8월 2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튀르키예가 중동과 유럽 등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조커인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다크 나이트인가? 이현구 에디터 #세계 #유럽 #중남미·아프리카·중동 #러시아 #미국 #정치 #외교·국방 #민주주의 #권력 #경제 #포캐스트 #프라임Lite 튀르키예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재자를 자처하고 있으며 중동과도 관계 개선에 나섰다. 튀르키예는 러시아와 미국, 이스라엘, 아랍 국가, EU와 NATO까지 복잡한 관계를 자랑한다. 속내를 ...www.bookjournalism.com
2022년 6월 터키는 튀르키예(Turkiye)로 국호의 영문 표기를 변경했다. 튀르크는 '강한 민족'이라는 의미.
에르도안은 러-우 전쟁의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러-우 전쟁으로 발생한 식량 인플레이션을 약화시킨건 튀르키예였다. 이스탄불에서 러, 우, 튀르키예, 유엔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협정에 서명했다.
튀르키예는 다방면에 발을 걸치고 있고 명확한 정체성이 없는 외교를 펼치고 있다
나토이지만 친러 국가, 세속주의지만 이스라엘-팔래스타인 분쟁과 시리아 내전에 개입, 쿠르드족 문제로 스웨덴과 핀란드를 겁박하는 튀르키예
중동과 유럽을 있는 서아시아의 통로로 다양한 정서와 문화가 공존한다
국교가 없는 세속주의 국가지만 국민 대부분이 습관적으로 무슬림이라 칭하며 99.2%를 차지한다
오스만의 후예들로 튀르키예 언어를 사용하는 '튀르크어사용국기구'가 있다.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전, 우즈베키스탄, 키르시스스탄, 튀르크계가 대부분인 위구루족으로 인해 중국에겐 위협이 된다.
에르도안은 개헌을 통해 장기집권중인 독재자
푸틴의 러시아는 에르도안의 레퍼런스다, 종교를 기반으로 사상적 토대를 삼고, 민족 갈등으로 자국의 위상을 변화시킨다.
튀르키예의 통화인 '리라화'는 무너지고 있으며, 에르도안의 선택은 자승자박이 되었다.
다양한 곳에 발을 뻣은 에르도안의 정치적 도박은 성공할 것인가
과거에는 유럽과 아시아를 잊는 위치에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 최근에는 에르도안 때문에 뭔가 과격하고 이도저도 아닌 듯한 느낌의 나라가 튀르키예네요. 문어발식 정치 스탠스가 지리적 위치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개인의 성향도 자라온 환경에 따라 조금은 달라지니까요.
튀르키예의 정치적 입장이나, 에르도안의 성향, 리라화의 폭망 등 조금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오늘 포캐스트를 읽으며 튀르키예의 현재가 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튀르키예는 고담시같은 국제 관계의 수호자가 될 것인가? 사실 튀르키예는 조커에 더 가깝다. 튀르키예는 외교 무대의 혼돈을 야기하는 조커이자 균형추와 같은 트럼프 카드덱의 조커이며 와킨 피닉스(Joaquin Phoenix)가 연기한 영화 〈조커(Joker)〉와 같은 상태다. 일촉즉발의 외교 쇼가 빛을 발하려면 타이밍이 중요하다.
도박이지만 여기저기 다 발을 뻣고 있는 형태의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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