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we learn to listen to the others and try to capture the soul of their language, and can scent the fragrance of the words we hear, we can be transported to a nirvana of deep understanding, without being overwhelmed by the reality of the clock.
— Erik Pevernagie
scent : 냄새, 향기, 향수
fragrance : 향기로운, 향기가 있는 것
overwhelmed : 압도하다
우리가 다른 이들로부터 귀담아듣고 그 언어의 혼을 담아내고 우리가 듣는 말
그리고 우리가 듣는 말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면 , 시간의 현실에 압도당하지 않고 깊은 이해의 열반으로 데러갈 수 있을 것이다.
📑나의 한 마디
향기나는 언어 부드러운 언어 편안안 언어를 하고 싶지만 여러 요인에 의해 날카로워질 때가 많다.
그때 마다 후회를 하지만 마음의 제어가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오늘도 긍정적이고 바른 언어와 마음을 가지기 위해 다짐해 본다.
🎈부가 컨텐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6985#home
[백성호의 현문우답] 틱 낫한 “나의 유골을 걷기 명상의 길에 뿌려달라.”틱 낫한 스님이 1982년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 세운 명상공동체의 이름은 ‘플럼 빌리지(plum village)’다. 틱 낫한 스님은 자신의 저서에서 "베트남에는 노란 꽃이 피는 자두나무가 있다. 자신을 화장한 유골을 걷기 명상의 길에 뿌려달라는 요청에서 틱 낫한의 깊은 지향이 읽힌다.www.joongang.co.kr
https://www.youtube.com/watch?v=odWIPhj-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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