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경제 #마켓 #자본주의위기 #라이프 #트렌드 ‘헬시 플레저’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마케팅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헬시 플레저는 갓생이며, 갓생은 심각한 위험 신호다. 청년들이 보내는 이 신호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BACKGROUND_ 헬시 플레저 기업들이 ‘헬시 플레저’라...www.bookjournalism.com
'헬시 플레저' 건강에 기쁨을 더한 단어로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마음 챙김'에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육체와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
자기 개발 활동에 신체 건강 관리와 정신 건강 관리를 가장 우선시한다
갓생은 그저 트렌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방법이다. 열심히 살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는 중
갓생을 살다 보면 '번아웃'은 함께 찾아온다.
번아웃은 곧 우울로 이어진다.
팬데믹 이후 일상이 회복되는 상황에서 스트레스와 우울의 증가세가 주춤해지고 있다.
지난 세대의 짐을 지어야 하는 젊은 층들은 보다 냉정하게 사회를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불함리한 것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표시와 행동이 필요합니다.
분명 위로와 휴식도 필요하지만 '생존'을 위한 길잡이도 필요합니다. 두려운 것은 지금보다 불확실한 미래 때문이죠.
구분하자면 저는 M 세대에 속합니다. 지금은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10년 아니 5년 후도 장담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가 오는 것 같습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나의 역할과 자리는 있을까라는 고민을 자주 하는데 그게 곧 우울증으로 오고 있네요. 자살 생각을 해본 적 있다는 비율이 충격적입니다.
세대를 떠나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결국 없는 시간을 쪼개 새벽에 일어나서라도 자기 개발을 한다. 내 삶을 내가 통제하고 있지 못하다는 좌절감은 오늘 새벽의 루틴을 마치고 체크리스트를 클리어하면서 해소한다.
내가 딱 이러고 있다.
#타투 #타투법제화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