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애플TV+가 미국 프로 축구 리그 경기를 독점 중계한다. 스포츠 콘텐츠는 OTT 레드 오션의 틈새 시장이 될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테크 #플랫폼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컬처 #영상 #라이프 #트렌드 #포캐스트 #프라임Lite 애플TV+가 내년부터 10년간 MLS의 모든 경기를 독점 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아마존과 파라마운트+, 쿠팡플레이와 티빙 등 국내외 OTT들이 스포츠 생중계에 뛰어들고 있다. ‘누군가와 함께 본다’는 감각을 주는...www.bookjournalism.com
애플TV+가 내년부터 10년간 MLS(미국프로축구)의 모든 경기를 독점 중계한다
애플은 연간 2억 5천만 달러를 지불(3224억)
쿠팡도 쿠팡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중계 서비스를 하고 있다(MLS, K리그, NFL)
애플과 쿠팡은 Lock-In 전략을 위해 콘텐츠를 제공
애플TV+는 BLB 'Friday Night BaseBall' 독점 방영권울, 아마존 프라임은 NFL을, 파라마운트+는 프리메라리가를 방영 중
OTT 서비스들은 스포츠 중계로 콘텐츠 확장을 통한 이용자 확보 중
지상파보다 높은 중계권료를 지불하는 OTT 서비스로 스포츠 업계는 성장 중
이미 대중화된 OTT에서 스포츠 중계로 접근성이 강화되지만 비이용자에게는 제한이 생긴다
하나의 콘텐츠에 집중하기 어려워지는 현상에서 가장 스트리밍 한것이 스포츠 중계
영화, 드라마 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드디어 스포츠에도 손을 뻗고 있네요.
아쉬운 것은 좋아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는 여러 서비스를 가입하거나 매달 번갈아가며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스포츠 중계마저 그 속에 들어가게 되네요.
OTT의 스포츠 중계에서 바라는 것은 TV와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주었으면 합니다. 이제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팀의 전략, 데이터 분석 등이 시청자들에게도 일반적인 것이 되어버렸는데요.
일례로 제가 좋아하는 F1의 경우 방송 영상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엄청난 데이터와 각 차량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정보들이 경기 중뿐만 아니라 경기 후에도 추가적인 재미와 2차, 3차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큰 소스가 되고 있어요. (F1에는 AWS, 오라클, HP 등 테크 기업들이 스폰서 겸 전략담당으로 참여하고 있고 AWS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경기를 예측해 줍니다.)
단순한 콘텐츠 산업의 지형 변화가 아닌 더 발전된 스포츠 중계가 이루어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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