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에듀테크 앱 ‘콴다’의 글로벌 가입자 수가 6000만 명을 돌파했다. 인공지능은 교육 격차를 해결할 수 있을까?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아시아 #AI #플랫폼 #경영 #스타트업 #VC #교육 #정책 #프라임Lite 1초당 세 명이 가입한다. 에듀테크(Edtech) 기업인 매스프레소의 AI 기반 학습플랫폼 ‘콴다(QANDA)’의 상승세가 매섭다. 지난 4월 27일 기준 글로벌 가입자 수 6000만 명을 돌파했다. 5000만 가입자 수를 기록한...www.bookjournalism.com
에듀테크 기업 '메스프레소'의 AI기반 학습플랫폼 '콴다'는 지난달 기준 글로벌 가입자 6000만명 돌파
모든 문제의 시작은 교육이고 교육의 격차와 수준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문제
교육의 양극화는 사교육과 공교육의 만남, 지역벌 격차가 더 커지게 만듦
오세훈 시장의 '서울런'은 가입대상 인원 5.8%만 가입. 준비와 환경 조성에 실패
에듀테크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 maths)과 로보틱스, AI로 분류되고 매스프레소, 뤼이드, 에누마가 눈에 띄는 기업이다. (글로벌적으로도)
매스프레소는 투자 유치를 통해 인적자원 영입에 적극적, 국내보다 글로벌 사용자가 더 많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향수 가장 큰 온라인 기업은 교육기업일 것이라고 전망 2025년 에듀테크 시장 규모는 4040억 달러로 추산
에듀테크도 기업이고 결국에는 사교육, 공교육과의 조화가 필요
어느 나라 못지않게 치열한 교육열로 오프라인 시장을 키웠고 이를 단순히 온라인으로 옮긴 것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의 교육 노하우와 IT 기술이 만나 더 발전된 형태의 시장이 생겨나고 한국이 아닌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습이 대단해 보입니다. 아니 그냥 대단합니다.
교육 환경의 최상층과 하층의 간격을 좁히지는 못하겠지만 평균적인 수준이 높아지고, 링크해 주신 교육격차의 원인이 조금이라도 해소가 된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매스프레소는 예전에 이름을 들어본 적은 있는데 이렇게 성장했다는 게 놀랍고, 뤼이드는 AI 기술력이 상당하다고 들었습니다. 글로벌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소뱅으로 부터 엄청난 금액의 투자를 받기도 했었고요.
확실히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는 분명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결과물이 나오고 있네요.
앞으로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투자와 언급하신 것 처럼 공교육과 사교육을 구분 짓고 한쪽의 부정적인 면을 다투는 일 보다는 협업을 통해 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고민을 해야 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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