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구상 마지막 타투 불법국, 한국에선 오직 의사만이 타투 시술을 할 수 있다. 90년대 의료법은 왜 그대로일까? 불거지는 논란 속에서, 20년간 직접 타투이스트로 활동해 온 의사를 만났다. 이다혜 에디터 #사회 #법 #정책 #문화 #아트 #프라임Lite 지구상 마지막 타투 불법국 지난 5월 28일, 한 타투이스트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타투는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의사 아닌 사람이 타투 시술을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www.bookjournalism.com
- 미국 사무실 공실률이 올해 평균 17%에 달할 것으로 전망 :
- MS는 2년 만에 오피스 전면 개방, 최소 50% 사무실 근무를 하는 하이브리드 방식
- 구글은 최대 4주간 외부 근무, 트위터는 창의적인 환경에서 근무하는 자율권 보장으로 새로은 근무 방식이 퍼지고 있다
- 국내 평균 오피스 공실률은 11%, 유렵은 7%, 미국은 물가가 높은 대도시 위주로 사무실 체류 비율이 낮다
- 지방은 공실률이 더 높지만 공남, 을지로, 여의도 등은 자리가 없다
- 공실 오피스의 변화가 필요하지만 오피스 공간 특성상 제약 사항이 많다
- 여의도는 오피스를 허물고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지만 건설 자재 인상으로 건설 작업이 어려운 실정
- 오피스도 이제는 개인의 업무공간이 아닌 소통하고 공유하는 공간이 필요
코로나로 인해 근무 환경의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크게 나타나고 있네요. 하지만 재택, 하이브리드, 비지정석 오피스등의 다양한 형태는 생산성과 창의성이 필요한 직무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출퇴근을 안 하는 것만으로도 개인과 사회적으로 엄청난 에너지 절약이 되겠죠. 근무형태의 변화가 단순히 업무의 성과측면을 떠나 불필요한 소통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비교적 젊은 층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는 좋은 수단 같습니다.
앞으로 오피스를 고집하지 않는 근무형태가 일반화 되어서, 도시에 살아야할 필요성이 줄어들고 삶의 바운더리가 넓어져 여유로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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