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명품 브랜드가 F&B 사업에 뛰어든다. F&B는 왜 유용한 브랜딩 전략인가? 김혜림 에디터 #경제 #포캐스트 #프라임Lite #아트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경영 #컬처 지난 2월 7일, 명품 시계 기업 ‘브라이틀링’이 한남에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했다. 특기할 만한 지점은 1층의 카페와 2층의 레스토랑이다. 유명 셰프와 협업해 스프와 바비큐, 스테이크 등을 판매한다. 브라이틀링만이 아니다. IWC, 구찌, 루이비통, 랄프로렌까지 ...www.bookjournalism.com
- 시계 기업 '브라이틀링'이 한남에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했다. 1층은 카페, 2층은 레스토랑
- 패션 아이템이 줄 수 있는 한정된 경험을 확장시키고 있다.
- 문턱이 낮은 F&B를 통해 명품 브랜드의 접근성을 강화 시킨다
- 명품 브랜드의 F&B 업장에서는 브랜드만의 분위기와 정체성, 그리고 제품을 직접 사용할 기회가 있다. 럭셔리테리어
-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 절대적 전형 전시는 누적 63만명 방문객이 찾았고 관람객은 구찌를 직접 몸으로 느껴 브랜드의 세계관을 확장시켰다.
- 이태원에 <구찌 오스테리아>라는 구찌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구찌가 첨가된 음식을 12만원에 즐길 수 있다.
- 아르켓 카페는 비건 음식을 제공하고 노르딕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마켓이다.
- 강남에 집중된 명품 플래그십 스토어에 단해 MZ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지역에 스토어를 열고 있다
- 젠틀몬스터는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 코스매틱 템버린즈를 운영하고 있다.
- 명품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가 F&B로 확장을 통해 훼손될 수도 있다
- 명품 브랜드는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컨텐츠 분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전의 명품 브랜드는 돈 많은, 어느 정도의 연령대에서 관심이 있었으나 이제는 그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명품 브랜드는 젊고 창의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변화해 나가면서 소비자 층의 연령대를 점차 낮춰가고 있다.
거기에 브랜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컨텐츠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 그만큼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듯 하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F&B 영역에서 브랜드 다운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지만 한 번에 경험에 기꺼이 자신의 지갑을 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브랜드를 경험하고자 하기 위함인지 그 경험 자체를 각 개인 브랜딩 (소셜 미디어 업데이트 용)에 활용하기 위함인지도 궁금하다.
명품 브랜드의 강력한 자금력을 활용한 사업영역 확대가 다른 브랜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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