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MZ 세대는 왜 새로운 스포츠에 주목할까? 스포츠는 어디까지 확장할까? 김혜림 에디터 #경제 #라이프 #스포츠 #투자 #마케팅 #브랜드 #트렌드 #포캐스트 #프라임Lite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이 스포츠 컬처 기업인 ‘왁티(WAGTI)’에 53억 원을 투자했다. 2016년 설립된 스타트업 왁티는 축구 미디어 ‘골닷컴’,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골스튜디오’와 향수 브랜드인 ‘SW19’를 운영하고 있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 투자가 ...www.bookjournalism.com
- 현백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이 스포츠 컬처 기업 '왁티에 53억 투자
- 왁티는 골닷컴, 골스튜디오, 향수브랜드인 SW19를 운영 - MZ세대를 겨냥한 결정이었다고 밝힘
- 귀족스포츠로 알려진 '테니스'의 이용자가 늘고 있다. 1년 사이에 실내 테니스장이 100여곳 늘었음
- 골프와 테니스는 인스타그래머블 말그대로 인스타에 올릴만한 컨텐츠가 된다
- 실내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야외로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켰다
- 1년새 테니스는 157%, 클라이밍은 183%, 서핑은 40%의 이용률 상승
- MZ세대를 겨냥한 운동복은 일상에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안다르', '젝시믹스'
- 에슬레저 시장은 2020년 기준 341조원, 연 평균 8% 상승률
- 명품 브랜드 '디올'은 피트니스 가구 브랜드 '테크노짐'과 협업을 통핸 리미티스 상품을 발매. (참조)
- 생활 스포츠 참여의 동기는 '즐거움' 건강 관리는 그 뒤를 잇는다
- M세대는 시장을 선도, Z세대는 미래 시장을 개척한다
- 스포츠도 이제는 콘텐츠가 되는 시대. 콘텐츠화 할 수 있는 스포츠만이 미래 가치가 있다.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이 그 공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활동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 그리고 빠르게 사업화 할 수 있는 환경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이런 비지니스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성과 동기부여를 주고 있구요.
집 혹은 가게 안이 아닌 밖에서 몸을 움직이고 다양한 생각할 수 있는 활동이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것 그리고 다른 이와 함께 하는 것이 많아질 수록 다양성이 강화되고 좀 더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주목할 것은 '인스타그래머블'이다 단순히 SNS를 통해 자랑하는 것 뿐만 아니라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의 모임을 통해 자신이 가치가 올라간 다는 착각을 주는 것이 가장 큰 상승세의 원인이 아닐까.
건강하기 위해 즐거움은 덤으로 오는 것이다. MZ세대의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다방면에 그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데, 과연 얼마나 유지될 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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