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한다고 해서 반드시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 건 아니지만 존중하지 않으면서 사랑할 순 없다.
우리는 고독할 기회가 적기 때문에 외롭다.
— 김규향
타인의 존중은 내가 존중 받기 위한 첫 걸음.
요즘은 존중 받고 싶으나 존중하지 않은 사람이 많아지고 정치와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
세대, 지역, 성별이 다른 사람을 혐오하거나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결국 스스로를 혐오하게 될 것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혼자살아가는 사회가 아니고 자신의 바운더리만 안정되었다고 그게 유지되는 세상이 아니다.
작은 것 하나가 나비효과 처럼 어떻게 나에게 영향을 줄지 아무도 모른다.
타인의 아픔을 보둠고, 배려하고 존중하지 않는 세상에서 밝은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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