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AI 아티스트의 시대가 열렸다. 창작은 인간의 고유한 능력으로 남을까? 김혜림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테크 #AI #데이터 #구글 #아트 #디자인 인공지능 휴먼 ‘틸다’와 디자이너 박윤희가 협업한 의상이 뉴욕패션위크 무대에 섰다. 박윤희 디자이너는 틸다에게 “금성에 꽃이 핀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틸다는 그에 답하는 여러 꽃의 이미지를 내놨다. 박윤희 디자이너는 틸다가 만든 3000여 장의 가상의 꽃 이미지로 패턴...www.bookjournalism.com
- 인공지능 휴면 '틸다'와 디자이너 박윤희가 협업한 의상이 뉴욕패션위크 무대에 섰다.
- 인공지능 산업 매출은 68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3% 상승,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활용 횟수는 153.% 상승
- '틸다'는 스스로 학습하고 사고하여 창작물을 만들어 인간과 협업하는 첫 가상 인간 아티스트
- 초거대 AI는 빠른 연산 속도를 가진 컴퓨팅 인프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
- 오픈 AI의 'GPT-3',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 중국의 '우다오2.0'이 대표적
- 초거대 AI를 이용해 다양한 AI 개발 가능 (카피 만드는, 이메일 써주는, 고객 피드백 분석하는 AI 등)
- '틸다'는 LG가 개발한 초거대 AI '엑사원(EXpert Ai everyONE' 6000억 개의 말뭉치 데이터와 2억 5천만 개의 이미지 데이터(세계 최대 규모)를 러닝 하여 창작물을 만든다.
- AI의 창작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AI 화가 '오비우스'의 초상화는 약 5억에 낙찰, 일본의 AI 소설은 공모전 예심 통과 등..
- AI는 시간적 물리적 한계가 없어 다작이 가능 : '이봄'은 1년 동안 130여 개의 앨범을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PVIx6VdA8ZU&feature=youtu.be)에 공개
- AI의 저작물은 AI가 가지게 될 듯
- 예술가 AI는 이미 시대의 흐름이며, 이를 맞이할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10년 후에는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어디까지 좁아질지가 궁금하다. 매번 AI의 기능적 확장을 볼 때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는 것인가.
창작은 굳이 예술가 작가가 아니더라도 우리 같은 일반인들도 할 수 있고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것을 얻고 있다. 이런 창작물마저 AI가 만들어내는 것에 밀려 창작을 그만두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AI가 만들어내는 작품을 통해 예술의 다양성이 넓어진다면 관람자 입장에서 경험의 폭이 넓어지는 건 좋을 것 같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AI가 대신하거나 빼앗아 간다면 먼 미래의 인간은 지금의 우리와 많이 달라져있을 것 같다.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진화하는 게 아닌 퇴화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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