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네이버와 카카오는 뉴스 알고리즘을 두고 다른 길을 걷는다. 뉴스와 미디어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현구 에디터 #플랫폼 #경제 #페이스북 #데이터 #미디어 #경영 #정책 #다양성 #포캐스트 #프라임Lite 국내 플랫폼 양대산맥 네이버와 카카오는 뉴스 서비스에 알고리즘의 영향력을 줄이고 구독형 서비스를 늘려왔다. 올해부터는 알고리즘 기반의 ‘메인 뉴스’ 방식이 사라질 예정이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변화는 뉴스와 미디어를 어떻게 바꾸고 있나. WHY_ ...www.bookjournalism.com
- 네이버와 카카오(다음)은 알고리즘 기반의 '메인 뉴스'방식을 닫을 예정
- <스트레이트>는 네이버 뉴스의 보수 편중을 다룸, 이는 전세계 플랫폼 서비스에 나타나는 공통적인 문제
- 페이스북 프로덕트 매니저 '프랜시스 하우겐'은 미 상원 청문회에서 'FB의 알고리즘이 이용자를 유해한 환경에 방치' 한다고 증언.
- 2021년 12월 메타는 혐오와 분열을 조장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추천을 폐지, 트위터도 인종 편향의 알고리즘 수정
- 뉴스 알고리즘은 측정 개념의 모호함, 학습 데이터의 문제일 수 있다.
-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인 '클러스터링'은 인터넷의 사용 기록에 따라 각 사용자에 제공하는 컨텐츠가 편향되어 제공한다
- 저널리즘에서의 다양성은 '장르'가 아닌 '의견'의 다양성이 필요하다. 특정 성향의 편향이 아닌
- 네이버는 메인에서 구독한 언론사의 기사만 노축, 카카오는 뉴스 추천과 랭킹을 폐기하지만 카카오 앱의 '뷰'를 통해 구독 서비스 강화
- 포털의 뉴스 서비스에 길들여진 사용자로 인해 탈 포털할려는 언론사는 결국 포털에 얽매이고 포털의 힘에 따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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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가 복붙식으로 무자비 하게 쏟아내는 대부분의 기사 자체가 편향되어 있는 상황에서 편향된 알고리즘의 수정 혹은 폐기가 큰 의미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이용자의 사용행태, 편향된 성향에 따른 다양한 기관과 단쳬로 부터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뉴스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뉴스 서비스로 포털이 '돈'이되지 않난다는 것이 이해는 되지 않네요.
'알고리즘'으로 인해 예전보다 훨씬 많은 차별과 혐오가 우리 사회에 만연해지고, 정치, 종교, 젠더, 지역 등 다방면에서 갈등을 부추기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대중화가 과연 인간의 삶에 편리함을 줄지언정 행복을 앗아가고 생각과 행동을 단순화 시키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미디어 소비, 이용 형태를 알고리즘에 의한 수동형이 아닌 능동적으로 직접 찾아보는 형태로 바꿔가고 있네요.
이제 바보 상자는 티비가 아니라 스마트기기로 바뀐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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