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연준의 긴축 정책이 본격화한다. 회색코뿔소가 드디어 달려온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경제 #투자 #미국 #프라임Lite 코로나19는 분명 재앙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이기도 했다. 투자의 신세계가 열린 것이다. 2020년부터2021년까지는 어지간하면 어디에 투자를 하든 돈을 벌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정부가, 재정 당국이 돈을 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돈의 힘으로 끌어올린 시장의 정점은 지났다. 어제 (1월25일) 코스피는...www.bookjournalism.com
- 코로나로 각국에서 풀어버린 돈으로 주가는 고공상승했으나, 미 연방준비제도의 긴축정치고 시장에는 공포가 다가왔다
- 학계와 언론에서 주장해온 미국의 긴축이 현실화 되고 있고 다들 패닉에 빠졌다
- 위기를 넘기기 위해서는 부양책이 답이었고 그 이후에는 다시 긴축하는 건 공식이다
- 미연준은 공식적으로 올해 금리를 0.25%씩 3차례 올리겠다고 예고, 2022년 미국 기준금리는 최소 0.75% 상승
- 4조달러의 돈을 풀었으니 양적 긴축의 전망은 당연함
- 작년 분기당 3천600억달러의 자금이 공금되었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체감상 매분기마다 6천억달러씩 사라지는 효과가 나타남
- 미국의 긴축정책이 전세계의 경기 둔화세에 영향
- 오미크론 변이 확산,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세계 경제는 둔화, 중국 경제 전망도 암담
- IMF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작냔 10월에는 4.9%에서 이번달에는 4.4% 낮춤
- 이런 상황에서 돈줄을 잠그면 앞으로의전망은 차가운 얼음장
- 버블이 꺼지지 않고 터졌을 때보다 현재 긴축이 정답
- 풀린돈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야 하고 그 빈자리는 무너질 것이다.
- 긴축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답이나 당연히 어려움
- 제롬 파월(FED 의장)의 결정이 전 세계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예정
- 경기 둔화로 인한 투자 시장의 자금은 줄어들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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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을 떠나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한다는(적당히 벌고 떠나야...) 것을 최근 주식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느끼고 다시 처음부터 돈과 투자에 대한 책을 읽으며 기본 상식 주입 및 멘탈을 잡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도 결국 반복되는 행위이고 과거의 경제 상황의 기록물을 보는 것이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긴축정책과 더불어 고조되는 우크라이나-러시아의 관계가 시장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피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좋아질려면 결국 사회와 사람들이 행복하고 평온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치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지긋지긋한 이 감염병이 어서 빨리 사라지길 기원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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