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카카오의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신기주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지난 1월 10일 차기 카카오 CEO로 내정됐던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사퇴했다. 이른바 스톡옵션 먹튀 논란 탓이었다. 류영준 대표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카카오의 다음 10년을 책임질 인재로 점찍은 키맨이었다. 낙마한 류영준 대표 대신 정의정 CTO와 신정환 전 CTO 그리고 젊은 여성 CEO인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가 하마평에...www.bookjournalism.com
- 스톡옵션 먹튀 논란의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사퇴했다.
- 재정의는 김범수의 경영철학 (오프라인 고스톱을 온라인 맞고로, 메신저를 플랫폼으로, 기업을 생태계로 재정의)
- 카카오는 사회적 공동체가 되기 위해 노력(?) 했으나 카카오페이 임원들의 스톡옵션 블록딜로 허사가 되었다
- 류영준은 카카오페이의 코스피 200지수 편입에 스톡옵션을 행사하여 469억의 차익을 얻었다
- 카카오페이의 주가는 2021년 12월 10일부터 2022년 1월 10일 사이에 24센트 하락, 카카오도 21퍼센트 하락
- 회사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을 중요시하면서 주주의 불이익은 중요시하지 않는다
- 김범수는 카카오를 중심으로 100명 CEO를 양성하고자 한다 스톡옵션을 미끼로
- 카카오페이 논란 이후 카카오 계열사 임원은 1년간 주식 매도를 금지한다. 현재의 C 레벨 임원들은 손해
- 공동체얼라이언먼트센터와 미래이니셔티브센터 체제로 사회 공동의 지속성장과 혁신 성장을 추구한다.
- 미래이니셔티브센터의 주요 과제는 게임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 넵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진행 중, 오프라인과 마찰이 없는 온라인 세계
- 네이버와 달리 무자비한 사업 확장으로 사회적 마찰과 시장 마찰을 모두 겪고 있다
- 소비자는 더 이상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기업의 평판과 도덕적 역할까지 보면서 선택한다.
지금까지 카카오는 비교적 온실 속의 화초처럼 커오면서 자신들의 성장 동력의 원인을 잘 못 잡았던 게 아닌가 합니다. 카카오라는 메신저 자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것처럼... 현재의 카카오 계열사를 보면 통제되지 않은 무언가에 의한 확장의 결과물로 보이는데, 카카오톡이 중심이 되는 상황을 탈피하기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IT 기반이지만 재벌들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오히려 그들보다 서민경제 영역을 더 깊숙이 침투하는 모습이 우려가 되고 새로운 스타트업의 탄생과 유지에 매우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해외에서도 독점 관련 이슈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IT 대기업의 시장 확대는 분명 경계하고 제도적으로 통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거대 기업의 흥망은 국가적으로도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을 기존 재벌을 통해서 많이 봐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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