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ey is to let go of two things : grasping and aversion.
Grasping is when the mind desperately holds on to something and refuses to let it go.
Aversion is when the mind desperately keeps something away and refueses to let it come.
These two qualities are flip sides of each other.
Grasping and aversion together account for a huge percentage of the suffering we experience, perhaps 90 percent, maybe even 100 percent.
— Chade-Meng Tan, Search Inside Yourself : The Unexpected Path to A chieving Success, Happiness
grasping : 욕심많은, 통제, 지배, 욕심? ( 붙잡다, 움켜잡다, 완전히 이해하다 )
aversion : 혐오감, 아주 싫어함
desperately : 절망적으로, 필사적으로
refuse : 거절하다,
두 가지를 놓는 게 관건입니다
움켜잡기와 혐오를 말이죠
움켜잡는 것은 아믕이 필사적으로 어떤 것을 붙잡고 놓지 않을 때입니다
혐오는 필사적으로 어떤 것을 멀리하고 다가오는 것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 둘은 각기 다른 곳에서 나타납니다.
움켜잡기와 혐오가 우리가 경험하는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아마도 90퍼센트 심지어 100퍼센트 까지
넓은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은 뭐랄까 갈대같은 느낌일까? 아니 뿌리는 단단한 갈대
이런 저런 바람을 타고 흔들리지만 단단한 뿌리가 있어서 쉽게 뽑히지 않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DSQCgjY8PZg&t=554s
첫째, 마음을 편하게 하라.
그는 사람의 마음은 원래 행복한 상태인데 불안과 지루함 같은 요소들이 섞이면서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고 했다.
해법은 우리가 늘상 하는 호흡에 좀 더 집중하는 것.
그는 “10초 가량 숨 쉬는 것에 집중하고, 집중이 흐트러지면 다시 호흡 자체에 신경을 써라.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평온해지고, 집중력도 강해진다"고 했다.
행복해지기 위한 두 번째 방법은 ‘기쁨’에 집중하는 것.
과거에 기뻤던 경험을 떠올려 보라,
그런 경험에 집중하다 보면 두배의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마지막 방법은 ‘친절’.
어떤 사람을 보면서 ‘이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 자기 자신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고 했다.
이 행동을 계속 하면 자연스레 습관이 되고, 이 습관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그는 말했다.
조언은 계속됐다. “뇌는 원래 한 가지 일만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때는 뇌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요.” 그는 “다중작업(멀티태스킹)을 하지 말라”고 했다.
“할 일들을 따로 적어놓으세요. 메모를 보면서도 충분히 해야 할 일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뇌의 부담도 줄어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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