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이재명 후보는 탈모약 공약으로 표를 심고 있다. 나를 위한 정치의 시대다. 신기주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탈모약 공약이 유권자의 표심을 모공 속부터 뒤흔들고 있다. 1월 2일 이재명 후보가 직접 참석한 청년선거대책위원회 리스너 프로젝트가 진앙지였다. 300명 이상의 2030 청년 리스너를 모집해 대선 공약을 제안 받는 자리다. 이재명 후보는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을 소확행 공약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다...www.bookjournalism.com
단순히 탈모 공약이 이로 인해 고통받는 국민을 위한 공약이나 포퓰리즘이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는 생각입니다.
각 대선후보가 얼마나 국민의 의견을 듣고 이를 공약에 반영하느냐의 문제가 아니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재명의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 공약이행률은 마법과도 같죠)
모든 공약이 실행되기 어렵지만 이렇게 이슈화 시킨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고, MVP로 진행하면서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도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문제는 역시 돈. 일반 서민들은 건강보험료를 제대로 내고 있지만, 부자와 기득권 특히 모 후보 부인처럼 간단한 조작을 통해 보험료는 적게 내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보험료만 제대로 징수한다면 불가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문제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런 정책을 남발하고, 정작 정책을 지키지도 않는 이들에 대한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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