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NFT만 붙이면 게임사 주가가 폭등한다. 플레이 투 언은 정말로 가능한가? 이현구 에디터 #게임 #플랫폼 #트렌드 #마케팅 #아트 #포캐스트 #마켓 #경영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6월 보라코인을 발행·운영하는 웨이투빗을 자회사 프렌즈게임즈와 합병했다. 블록체인에 기반한 디지털 플랫폼인 보라는 별다른 흥행작이 없지만 카카오게임즈가 NFT 시장에 발 들일 것이 예상되며 시가 총액이 한 달 새 446퍼센트 올랐다. 단순한 키워드 마법이 아니다. 게임사는...www.bookjournalism.com
- 카카오게임즈는 보라코인을 발행, 운영하는 웨이투빗을 자회사 프렌즈게임즈와 합병
- 흥행작은 없지만 카카오게임즈가 NFT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가총액이 한 달 세 446% 상승
- 영국 사전 콜린스는 'NFT'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
- 위메이드의 미르4는 NFT로 해외에서 역사를 쓰는 중
- 국내 대부분의 게임사가 NFT에 도전함
- 플레이 투 언(P2E) 게임 제화의 가치를 현금화할 수 있는 코인으로 바꿀 수 있다.
- 위메이드의 가상 화폐 위믹스는 시총 약 2조 5천억, 보라는 1조 3440억 대
- 위메이드는 NHN, 조이시티 등의 게임사가 참여하고 있지만 보라는 아무런 계획이 아직은 없다.
-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은 게임 NFT 산업의 대표자격, 위메이드 지분 45% 소유, 미르4 흥행으로 지분 평가액 국내 상위 10귄, 지난 3개월간 494% 상승
- 위메이드는 위믹스를 기축 통화로 하는 게임을 2022년까지 100개로 늘리겠다는 목표
- 미르4는 170개국에 서비스 중 출시 당시 11개 서버에서 3개월 만에 207개까지 늘림, 11월 동시 접속자 수는 130만 명 돌파
- 카카오게임즈가 유통한 '오딘:발할라 라이징'은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위메이드도 지분을 가지고 있다.
-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 게임빌 등은 경쟁자이지만 코인 생태계에서 연합이다
- 한국에서는 바다이야기 영향으로 게임 재화의 현금화가 금지되어 있다.
- 위믹스는 특정금융정보법의 적용을 받으나 차기 정부의 규제 정책에 따라 큰 영향이 있을 듯
- 스팀은 게임 코인을 사행성으로 보며, 에픽 게임즈와 사이가 안 좋음
- 미르4는 시장은 저개발 국가 중심, 동남아와 남비 쪽에서 관심이 많음
- 미르4의 게임 재화를 통해 돈을 벌 수 있어 과거 리니지 작업장이나 가상 화폐 채굴장과도 같다
- 디아블로3는 현금 경매장이 있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폐쇄되고 디아블로3는 실패했다.
- 게임자의 NFT를 통한 게임내 재화의 현금화는 게임의 본질을 흐린다.
- 게임 내 재화 수급의 캐릭터의 장비와 스탯에 영향이 있다. 게임 내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지속되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공금은 많으나 수요가 없다면
게임 특히 온라인 게임 쪽은 관심이 없었는데, 미르4의 흥행이 게임의 재미만 있었던 게 아니었네요. NFT라고 신기술을 접목한 것 같지만 과거 게임 아이템을 거래 사이트를 통해 P2P로 판매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비슷비슷한 게임만 양산되는 과정에서 지루함을 느낀 유저들과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NFT 그러니까 가상화폐를 도입하는 것으로 보여서 국내 게임사에서 더 이상 창의력을 찾을 수는 없겠구나 싶습니다.
플랫폼은 다르지만 해외의 콘솔 게임을 보면 영화 같은 연출, 화려한 그래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도 신선하고 멋진 게임을 국내에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접어야 겠습니다.
그럼에도 게임사는 엄청난 수익을 얻겠죠. 그것이 유저의 선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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