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온라인 명품 거래 플랫폼이 고속 성장 하고 있다. 비결은? 우리는 왜 명품에 열광할까? 김혜림 에디터 #포캐스트 #이커머스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경제 #플랫폼 “명품을 왜 백화점에서 사?” 최근 TV나 버스에서 많이 봤던 카피다. 이 카피를 증명이라도 하듯, 온라인 명품 거래 시장이 무섭게 성장 중이다. 코로나로 인해 실외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을 유일한 요인으로 꼽긴 어렵다. 온라인 명품 시장 성장의 이면에는 MZ세대의 명품 소비 증가, 명...www.bookjournalism.com
- 기존의 명품 시장은 무조건 오프라인 중심이었으나, 머스트잇, 트렌비, 캐치패션, 발란등 온라인 거래로 옮겨지고 있다.
- 온라인에서 제품 상세 정보, 가격 정보를 알아보는 것은 이제는 기본이 되었다.
- '머스트잇'의 연간 누적 매출액이 9000억 달성, 온라인 명품 거래 시장이 1조가 된다
- 현재 온라인 명품 거래 비율이 23%
- 코로나로 인한 면세점 이용 불가로 인해 증가
- 온라인 명품 거래 플랫폼의 경쟁 심화로 소비자에게 그 비용이 전가될 가능성이 높음
- 경쟁의 심화는 광고 모델 섭외로 이어짐, 머스트잇-주지훈, 트렌비-김희애, 발란-김혜수 (발란의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600% 증가)
- 명품 거래 증가는 만족의 기준이 '소유'에서 '사용'으로 이동하고 있음
- 명품의 가치는 리미티트 마케팅으로 더 극대화 되고 있다. 제품 구매를 위해 연단위 웨이팅이 있을 정도
- 명품의 소유는 '돈'이 아닌 '선택됨'이다. 추첨방식의 판매정책으로 리미티드 제품의 가치는 더 높아짐, 희소성이 곧 가치
- 희소성 마케팅은 명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이제는 일반적인 마케팅 방법
명픔 가레 플랫폼의 증가는 단순히 젊은 층의 명품에 대한 관심이 아닌 그만큼 소득 증가의 결과로 보인다.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본인의 소비 철학이 변화하는 단계가 아닌가.
스스로를 나타내는 방법에는 다양하지만, 가장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패션, IT 관련 아이템, 특히 명품이 아닐까. 소비 철학의 변화가 필요한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의 차원은 이미 넘은 상태.
그리고 명품, 한정판 구매가 치열한 이유는 리셀, 새로운 이미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리셀은 전혀 특이하지 않다.
이런 관심과 소비력을 자사로 집중 시키기 위해 많은 브랜드들이 보다 적극적인 디자인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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