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슈퍼맨이 양성애자로 커밍아웃한다. 우리들의 롤모델이 달라지고 있다. 이다혜 에디터 #포캐스트 #컬처 #사회 #다양성 #인물 #미국 오는 11월 16일 DC 코믹스 《슈퍼맨: 칼-엘의 아들》 5편에서 슈퍼맨이 양성애자로 커밍아웃 예정이다. 코믹스에서 LGBTQ 캐릭터가 나온 것은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슈퍼맨은 다르다. 세계관 최강의 히어로가 전면적인 커밍아웃을 하는 건 처음이다. 우리들의 롤모델이 달라지고 있다. WHY_ 슈퍼맨의 커밍아웃을 지...www.bookjournalism.com
- 11월 16일 DC코믹스의 <슈퍼맨:칼-옐의 아들> 5편에서의 슈퍼맨은 양성애자다
- 슈퍼맨은 1938년 DC코믹스의 <액션 코믹스> 1권에 처음 등장하여 그 시리즈는 지금까지 6억권의 판매고를 올렸다
- 커밍하웃한 존-엘은 슈퍼맨은 아니고 슈퍼맨의 친아들,
- 뉴 슈퍼맨 존 켄트의 연인인 '제이 나카무라'는 초능력을 가진 포스트휴먼으로 LGBTQ의 관계 뿐만 아니라 히어로와 연인의 수평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핵심인물
- 슈퍼맨의 커밍아웃에 많은 사람들은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다. 그저 시류에 편승한다는 지적
- 마블은 여러차레 LGBTQ 캐릭터를 등장시켰다. DC코믹스는 마블을 따라 한 것이다. 시류에 편승한게 아니다(?)
- 게이가 레즈비언보다 미움받는 사회에서 슈퍼맨의 커밍아웃에 대한 비판은 우리사회의 단면이다
- 이터널스에는 동성애자의 키스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마블은 이를 삭제하지 않고 상영금지된 나라에는 상영을 포기했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에는 장난감에 남여아의 구분없이 고를 수 있는 코너의 운영이 의무다. 장난감 또한 남, 여의 문제가 아닌 취향문제인 것으로 밝혀졌다
- 슈퍼맨의 커밍아웃은 새로운 롤모델의 탄생과 앞으로의 문화 세계의 변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젠더 등 PC 문제가 지적되고 있었고, 만화와 영화에도 본격적으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당연한 이치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불쾌할 수도 있다. 기존 고정관념의 해체로 컨텐츠의 다양성과 창의성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이렇게 다양한 시도는 게속 되겠지만 결국 자본 그러니까 흥행여부에 의해 결정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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