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바이든은 왜 지지율이 급락했을까? 트럼피즘이란 델타변이가 창궐할까?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미국 #정치 #사회 #민주주의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는 공화당 소속 글렌 영킨 후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같은 날인 지난 11월 2일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선 필 머피 민주당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두 곳 모두 민주당의 표밭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취임 10개월 만에 20퍼센트 넘게 하락했다. 바이든의 위기엔 지지자를 다시 결집하고 ...www.bookjournalism.com
- 버지니아 주지사는 공화당의 승리, 뉴저지 주지사는 민주당 당선, 두 곳다 민주당 표밭
- 바이든은 취임 10개월 만에 20%넘게 지지율 하락
- 버지니아 주지사는 바이든 정부 10개월의 평가
- 트럼프는 영킨(버지니아 주지사)와 친분을 과시하며 지지층 결칩을 유도하고, 위기감에 따라 오바마도 유세에 동참
- 트럼프가 다시 미국 정치의 이슈거리가 되고 있다.
- 내년 11월 선거보다 2024년 상원 의원 선거의 교체 대상이 민주당이 많아 지금의 지지율로는 위기감이 높다
- 바이든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아프칸 철군, 그리고 바로 탈레반으로 넘어감
- 사회 복지 예산은 공화당의 반대로 절반으로 줄였으나 민주당내 진보 의원들의 다른 예산과 함께 통과를 요구하고 있어 어려운 상태
- 바이든의 롤 모델은 루스벨트이지만 바이든에게는 의석수가 부족하다.
- SNS에서 퇴출된 트럼프는 직접 SNS를 만들었다.
- 트럼프가 싫어 바이든에게 투표한 '무당파'들은 바이든의 편이 아니다
- 트럼프는 벌써 1억 200만 달러의 정치자금을 모음
- 현재 트럼프의 지지율은 공화당에서 1위
- 바이든에게 성과가 없다면 2024년에는 다시 트럼프가 등장할 수도.
1년도 되지 않은 바이든 정부의 긍정적인 변화는 미국 국민들에게 체감되지 않는 듯하다. 특히 아프칸 철군은 뼈아프다. 바이든은 내외부적으로 신경쓸게 많다. 요즘 심심찮게 중국의 전쟁설이 흘러 나오고 있고, 중국 정부는 이를 무마할려고 하지만 경제력을 바탕으로 군사력을 엄청나게 증강하는 모습을 보면 설득력이 없다.
소셜 미디어에서 쫓겨난 트럼프는 스스로 소셜 미디어를 만들어 지지자들을 더 결집시키고 극단적인 성향으로 변화될 듯하다. 더 나아갸 전체 소셜 미디어에 분열과 혼란을 야기할 것이다. (국내의 모 커뮤니티처럼) 이를 제어하기는 쉽지 않을 것.
바이든이 이 난관을 잘 해쳐나갈 수 있느냐에 대한 관심 보다 트럼프의 행보에 더 집중되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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