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저작재산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의 성장세가 확연하다. MZ세대의 대표적인 대안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는 뮤직카우는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건강한 카우 가 될 것인가? 김현성 에디터 #데일리 #트렌드 #문화 #음악 #프라임Lite 음악 저작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건 아무래도 벚꽃엔딩의 연금 신화 덕분일 것입니다. 2012년 발표된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 ‘벚꽃엔딩’이 2013년 봄에 다시 차트인 하고, 이듬해 봄 또다시 전국에 울려...www.bookjournalism.com
- 뮤직카우는 2017년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으로 시작되었다.
- 최근 조각 투자 열풍에 힘입어 MZ 세대의 새로운 투자 플랫폼으로 성장중이다.
- 월평균 거래액이 700억을 돌파 (생각보다 엄청나구나)
- 뮤직카우의 수익은 매월 발생하는 저작권 수익을 조각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것
그리고 투자자가 보유한 지분을 더 높은 사람에게 되파는 과정에서 발생
- 뮤직카우의 성장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의 공이 크다
- 롤린은 2020년 12월 1주당 2.3만원이었으나 9월에는 131만원 현재는 90만원대로 변화함
- 뮤직카우는 2020년 5월 380개에서 2021년 9월 10000곡 이상의 저작권 확보
- 창작자 입장에서 뮤직카우는 새로운 수익창출원
- 하지만 뮤직카우를 통해서 구매하는 것은 실질적인 '저작권'아 아닌 거래에 참여할 수 있는 '청구권'임
- 그리고 작사, 작곡, 편곡자에게 모두 동의를 얻지 않은 곡도 많다는 사실.
- 뮤직카우는 사용자 간의 저작권 거래에서 수익이 발생한다는 빈약한 BM을 가지고 있으나, 마케팅을 통해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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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의 제품인 음악 저작권 거래인데 그 음악에 대한 정보가 모두 공개되지도 않고 그 음악을 만든 창작자의 동의를 모두 얻지 않아도 거래가 된다는게 조금은 '어이'가 없다. 그리고 이 글을 읽다보니 '피라미드'느낌도 나는 것 같다. 뮤직카우를 알게된지는 몇개월 되었지만 어떻게 돈을 벌겠다는 건지 의아했지만 썩 깔끔하지는 않는것 같다. 처음에는 그 노래의 저작권리를 뮤직카우가 소유하고 있고 사용자에게 지분을 판매한 후 음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배당하는 방식인 줄 알았다. 그래서 과연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의문이 있었는데 해소화 함께 관심이 뚝 떨어진다. 광고모델의 가수분들은 뮤직카우의 BM을 잘 알고 출연한건지 알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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