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스우파가 연일 화제다. 쇼미더머니는 시즌 10에 돌입했다. 거대 방송플랫폼들은 스트리트 서브컬쳐에 어떻게 젠트리피케이션을 일으켰나. 이현구 에디터 #데일리 #트렌드 #문화 #음악 #다양성 #프라임Lite 최정남 PD의 실험은 이번에도 성공했습니다. 엠넷의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는 높지 않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주간 콘텐츠 영향력 순위(CPI powered by RACOI)에서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했습니다. 6회 방영 ...www.bookjournalism.com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송은 관심도 없고 전혀 보지 않는다. 그 이유는 힙합음악 혹은 댄스가 중심이 아니라 그저 방송의 인기와 '어그로'를 끌기 위한 수단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어그로', '악마의편집'이 나쁜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흥미유발 요소를 통해 새로운 문화가 알려지는 계기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넷플릭스의 '본능의 질주'도 악마의 편집이 상당히 많다. 넷플릭스용으로 중계 해설을 따로 녹음한다던가, 경기중 사고 발생 후 화재 그리고 선수의 탈출까지 실제로는 몇초되지 않은 상황을 10분 넘게 편집한다던가, 하지만 많은 관계자들은 이로 인해 F1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본질을 잘 유지하느냐 인것 같다. 힙합이든 스트릿 댄스든 그들만의 문화와 매력을 잘 뽑아 내는 것이 우선이다. 그저 드라마나 영화같은 상황만 연출한다면 분명 한게는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건 컨텐츠는 시청자의 수준에 맞게 제작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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