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a lot we don't yet understand about aging. Ultimately, does longer life as we know it come down to diet, exercise, medicine, or something else? Will furture technologies, like cell-repairing nanobots, or gene therapy, artificially extend our years? And do we want to live longer than we already do? Starting with 122 years as inspiration, there's no telling where our curiosity might take us.
— Why do our bodies age?
Ultimately : 마침내, 드디어, 결국, 최후로
우리는 여전히 노화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궁극적으로, 장수하는 삶은 운동과 의술 아니면 다른 그 무언가에 의해 결정되나요?
미래에 언젠가 개발될 세포수리 나노로봇, 또는 유전자 치료는 우리의 수명을 인공적으로 연장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과연 우리는 지금보다 더 오래 살고 싶을까요?
122년을 영감으로 삼아 인간의 호기심이 우리를 어디까지 이끌고 갈지 궁금합니다.
나이들고 쓸모없어 질때까지 살고 싶지는 않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미련이 없을 때까지만 살고 싶다.
그 전까지는 몸과 마음의 건강, 생각의 유연함을 기르고 유지하면서 살아야지.
https://www.youtube.com/watch?v=GASaqPv0t0g
#하루15분영문필사모임 #영문필사 #L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필사 #나이듦 #건강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