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메르켈 시대가 막을 내린다. 독일 국민은 엄마를 대신해서 로봇을 새로운 리더로 선택했다. 유럽 정치 무대에선 이미 메르켈의 공백이 크다. 이현구 에디터 #데일리 #세계 #정치 #외교·국방 #유럽 #프라임Lite 16년을 이어온 앙겔라 메르켈 체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9월 26일(현지 시각) 독일의 스무 번째 연방의회 선거(Bundestagswahl 2021)가 시작되었고, 여기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한 제1당의 후보가 메르켈 총리의 뒤를...www.bookjournalism.com
- 16년간의 앙겔러 메르켈 체제가 막을 내림
- 이후 사회민주당(SPD)의 올라프 숄츠의 당선이 확실시
- 독일은 연방의회 선거를 통해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한 1당의 후보가 총리가 된다.
- 사회민주당은 '기독교민주연함'과 '바이에른기독교사회연합'이 뭉친 당
- 유럽에는 우파 포퓰리즘이 휩쓸고 있었고 2013년 창당한 '독일을 위한 대안'이 급부상 '녹색당'의 지지율은 1위를 기록하기도
- 두 달전 지지율 16퍼센트의 사회민주당이 이제는 제1당이 되어버림
- 독일은 우리와 비슷하게 지역구 후보와 정당에 각 한표씩 투표
- 어려운 선거규칙이다. 정당 득표율보다 많은 지역구 의원을 당선시킨 당은 초과로 당선된(?) 그 주의 지역구 의원을 모두 인정해준다..? 때문에 국회의원 수가 매번 바뀜
- 때문에 한 정당이 과반수를 차지하기가 어려워 대연정을 구성함
- 메르켈의 기민련, 기사연도 사민당과 대연정을 구성하여 위기를 극복함
- 하지만 여러 문제로 인해 기민련과 기사연간 잡음이 있었으나 결국 기민련의 '라세트'가 후보로 선출
- '라세트'는 인성문제로 지지율이 추락, 녹색당의 '안나레나 베어복'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었으나 저서의 표절문제로 다시 추락.. (어딜 가나 정치인들의 행태는 비슷하구만)
메르켈이 16년이나 총리를 했다는 것이 놀랍다. 그리고 마지막 지지율은 더 놀랍고.. 메르켈이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독일을 후임인 올라프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궁금해진다.
독일은 정당도 많고 지지율도 한쪽이 일방적으로 높지 않다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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