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golden age of Asis, korea was one of its lamp bearers, and that lamp is waiting to be lit once again, the illumination of the East.
— Rabindranath Tagore
bearer : 짐꾼
lit : 빛, 불꽃, 밝은
아시아의 황금기에 한국은 불을 든 나라 중 하나였다.
동양을 비추기 위해 그 불은 한번더 밝히길 기다리고 있다.
타고르가 일제 식민지 시절 우리에게 선사한 시라고 한다.
지금 아시아의 동쪽을 우리가 밝히고 있는 느낌이다. 유독 긍정적으로 부곽되고 있는 나라는 우리 밖에 없다.
나로 사회의 한쪽 구석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야지.
https://www.youtube.com/watch?v=P8HLIF32clU&t=38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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