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중국 빅테크 기업들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왜 그들은 게임과 메타버스 산업에 투자하나? 중국 공산당의 데스 게임에서 그들이 노리는 것은 탈출인가 상금인가? 이현구 에디터 #데일리 #세계 #중국 #정치 #정책 #플랫폼 #프라임Lite 지난 몇 달 동안 틱톡(Tiktok)의 모회사 바이트댄스에는 피바람이 불었습니다. 중국 당국의 사교육 규제 때문에 바이트댄스의 에듀테크 자회사 ‘다리교육(大力敎育)’에서 대규모 해고가 일어난 것입니다. ...www.bookjournalism.com
- 중국의 사교육 규제로 바이트댄스의 에듀테크 자회사 '다리교육'에서 대규모 해고 사태 발생
- 바이트댄스는 VR제조업체 '피코'를 약 1조 6천억에 인수, 메타버스에 뛰어들기 위함
- 공산당의 영도력은 헌법과 당장(당원)으로 이루어짐, 사회주의 노선이나 상황에 맞는 비전 제시
- 중국은 9500만의 공산당원과 주석을 포함안 상무위원 7명으로 구성된 피라미드 구조
- 마오쩌둥의 사상 뿐만 아니라 후진타오 집권 시기에도 부의 분배에 신경을 씀
- 도농격차를 줄이기 위해 내륙지방에 투자가 필요했고 이때 발전한 도시가 '우한'
- 시진핑 시절 테크기업 발전에 도움을 주었으나 국외 충격이 취약하여 내수 활성화를 꾀함
- 빅테크 규제에 기업들은 그저 따를 수 밖에없는 구조
- IPO 직전에 바이트댄스를 떠나는 CEO, 마윈의 잠적 등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님
- 공산당 말만 잘 따르면 최소한 신상에 문제는 없음 (기업입장에서도 긍정적인 영향)
- 허나 시진핑의 독재체제가 강화되고 있어 앞으로 중국내 여론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함
- 데이터가 중요한 시대에 국가 보안이라는 이유로 이들 기업들을 통한 사회 통제의 의도가 보임
- 데이터를 통해서 국가(시진핑)에 해가되는 사람을 찾아겠다는 심산?
- 중국의 안면인식 기술은 엄청남 : 이를 활용할 방법은 무궁무진
- 문화쪽 규제를 통해 서구적 사고 개입을 막으려는 의도가 있지않나?
- 게임기업의 경우 중국내 규제로 해외시장 개척이 필수적인 상황
- 또한 게임을 통해 중국적 사고와 시각을 해외 게이머에게 인식시킬 수도 있음 (무서움)
중국의 최근 빅테크 기업 규지, 공동 부유는 공산당 내부적으로 꽤나 심도있는 고민을 통한 전략의 결과가 아닐까.
그 전략은 단순히 국내 기업 및 국민들의 컨트롤을 기반으로 전세계에 중국의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전략도 있는 듯
중국은 예나 지금이나 인구수를 기반으로 엄청난 영향력 끼쳐왔고 앞으로도 더 큰 영향력 그러니까 세계 최강대국을 통한 전지구의 지배를 원하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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