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탈레반이 재집권하면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위험에 처했다. ‘미국이 돌아왔다’고 선언했던 바이든은 철군을 강행했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는 세계의 리더는 돌아왔는가. 소희준 에디터 #중남미·아프리카·중동 #미국 #외교·국방 #정치 #민주주의 #데일리 #프라임Lite 아프가니스탄에서 한 여성이 길에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모두 가리는 의복인 ‘부르카’를 착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8월 18일 폭스뉴스의 보도로 알려졌죠...www.bookjournalism.com
미국의 철군 그리고 탈레반의 반격으로 가장 걱정되었던 점이 여성과 어린아이의 인권 문제였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고 있다. 길거리의 여성 사진 및 그림은 모두 지워지고 있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은 전레 없는 상황으로 변하고 있다. 70년대와 현재의 아프카니스탄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시간의 흐름이 거꾸로 되지 않았나 하는 착각이 들 정도.
그러나 이런 상황을 미국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맞는지는 의문이다. 미국은 20년간 엄청난 돈과 생명을 빼앗기며 아프칸 전쟁에 참여했다. 하지만 정작 그 땅의 주인인 아프칸 정부는 그런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았고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엄청난 현금을 싣고 자신의 고국과 수많은 국민이 있는 나라를 탈출했다.
미국이 강대국이고 자칭인지 타칭인지 모르겠지만 국제 경찰역 할을 하고는 있지만 결국 세계 평화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자신들의 실리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다. 미국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아프카니스탄을 이러한 상황에 빠뜨렸다고 비판하는 자들은 자신들은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곳에 지원은 그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아프카니스탄의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은 결국 아프칸 정부 자신들이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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