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에게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저 사람이 저걸 믿는 데에는 나름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나와 다른 의견과 미적 취향에 너그러워야 합니다.
다양성을 존중해야 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한 확신을 재고하고 늘 회의하고 의심해보는 사람, 그래서 결국 자기객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 열 두 발자국, 정재승
의심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자기객관화 메타인지..
결국 본인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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