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됐다. 국가는 나라를 위해 죽어간 국민을 단 한 사람이라도 잊어선 안 된다. 그래야 나라다. 우리나라는 지금 그런 나라인가. 이현구 에디터 #정치 #외교·국방 #정책 #사회 #프라임Lite 장군이 귀환했습니다. 홍범도 장군은 어제 8월 18일 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제3묘역에 안장됐습니다. 홍범도 장군의 유해는 지난 8월 15일 독립을 위해 한평생을 몸 바쳐 싸웠던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장군의 서거 78년 만이자, 광복...www.bookjournalism.com
국가유공자 그리고 국방의무(징병)를 지고 희생하는 군인에 대한 대우가 형편없는 것은 이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을 이끌고 있는 기득권층의 대부분이 다양한 방법으로 병역의무를 피해 온 사람들이라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나라를 위해 일해오지 않은 사람들 입장에서 그들에게 제공되는 헤택이나 지원이 그저 낭비에 불과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는 일반 시민들의 인식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군인이라는 약점을 이용해 폭행 및 바가지 요금을 씌운다던가, 모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일부 고객층의 강력한 항의 같은 것들 말입니다.
저는 군복무를 (매우)편하게 생활했기 때문에 군인 그리고 국가유공자분들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합리한 상황을 보게되면 항상 흥분하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를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고, 그들에 대한 대우가 앞으로는 더 좋아지길 항상 기원합니다.
그리고 현충원에 있는 분들 중 매국 혹은 국가와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피해를 준 사람들은 반드시 파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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