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엔씨소프트는 그동안 어떻게 고래 유저들을 이용해왔나. 리니지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한국의 게임 문화를 병들게 했나. 이현구 에디터 #게임 #마켓 #경제 #경영 #브랜드 #자본주의위기 #프라임Lite 한국 게임주는 판데믹 이후 한국 증시의 대표 업종인 이른바 ‘BBIG(바이오·배터리·인터넷·게임)’로 불리며 강세를 보여왔습니다. 미국의 경우 페이스북과 아마존, 넷플릭스와 구글을 의미하는 ‘FANG’이 있죠.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www.bookjournali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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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부터 게임을 좋아했지만 하나의 게임을 오래하기보다 다양하게 즐기는 타입이었으나 본격적인 MMORPG와 모바일 게임으로 대세가 넘어오면서 흥미를 잃었습니다. 그 이유가 게임에서 조차 단순한 재미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남보다 앞서야하고 짖밟아야 하는 구조가 싫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게임에 수백 수천만원을 쓰는 행위는 이해가지 않습니다만, 세상의 일은 이해하는게 아니라 그저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함을 깨달은 이후로도 이해되지 않는 행위이긴 합니다 ㅎ
게임계가 모바일 위주로 넘어오면서 다들 비슷비슷한 게임 그리고 과금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게임사냐 게이머냐 누구를 탓하기에는 의미없는 행위이긴 합니다. 하지만 결국 이런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게이머입니다. 게임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바뀌어야 한다는 말인데 그런 움직임이 나타다고 있다는 것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으로서 양산형 RPG와 인앱결제가 난무하며 도박과 별다를바 없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이 개발되길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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