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초록 부엉이가 나스닥에서 부화한다. 듀오링고는 어떻게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에듀테크의 최강자가 됐나. 기술로 세상을 바꾸려하는가. 이현구 에디터 #플랫폼 #데이터 #AI #구글 #스타트업 #IPO #교육 #데일리 #프라임Lite 듀오링고의 알이 드디어 나스닥에서 부화합니다. 7월 말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듀오링고는 상장 전부터 예상 공모가를 85달러에서 95달러로 잡았고 기업공개(IPO)에서 3~5조 원 사이의 기업 가치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www.bookjournalism.com
처음 듣는 기업이다.
듀오링크는 어학 교육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가입 시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의 레벨을 확인하고 문장을 해석, 작문, 읽기 등을 통해 학습시키는 방식이며, 알고리즘과 머신러닝을 통해 다양한 교육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상적이 었던 것은 언론사의 기사를 문장단위로 쪼개 이용자에게 전달하여 해석하게 한 후 분석하여 최적의결과물을 다시 언론사에 하면 번역 된 기사를 다시 서비스 하는 것이다. 이용자의 학습 결과물을 다시 활용하는 방식은 너무 멋지다.
듀오링고의 대표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교육을 평등하게 제공하는 것이 미션으로 삼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과거에는 돈있는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과외를 통한 교육이었지만 이제는 기술 발전으로 컴퓨터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같은 레벨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혁신이 아닐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은 어느 떄보다 좋아졌고 교육 방식도 기술발전과 함께 더 발전해 나가고 있다.
성장성이 있는 만큼 상장을 한다고 하는데, 조금은 관심이 간다. 상장 후의 모습을 지켜볼 필요도 있지만 일단 서비스를 경험해 보는 것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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