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우주관광시대가 개막됐다. 브랜슨과 베저스가 룬샷으로 상전이를 일으켰다. 신기주 에디터 #데일리 #프라임Lite #경영 #경제 #스타트업 #이커머스 #항공·우주 #과학 #아마존 #미국 “나도 한때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 우주를 꿈꾸는 어린 아이였다. 자라서 어른이 된 나는 이렇게 우주비행사가 됐고 아름답고 아름다운 지구를 이렇게 내려다보고 있다. 우리가 다음 세대를 위해서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해보라.” 인류 최초의 우주관광객 리차드 브...www.bookjournalism.com
1961년 4월 12일 : 유리 가가린은 최초로 유인 우주 비행에 성공했다.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1969년 7월 20일 :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자국을 남겼다. '이것은 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작은 첫걸음이지만 인류 전체에 있어서는 위대한 도약이다'
버진 갤럭틱의 리처드 브랜슨이 7월 11일 우주 여행에 성공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PrB3WvnZpE
우주산업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는 단연 일론 머스크다. 지금은 다른 분야로 인해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꾸준히 연구와 실험을 반복하여 지속해서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우리나라의 항우연에서도 스페이스X를 통해 물체를 우주로 날려보내고 있다.
제프 베조스는 우주관광 분야에서 이름이 나있고 곧 출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일반인은 몰랐을 생소한 이름의 '리처드 브랜슨'이라는 사람이 첫번째로 우주관광에 성공해 버렸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 그룹의 회장으로 버진갤럭틱이라는 우주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인류(?) 최초로 우주관광에 성공했다. 고령에 나이에도 끊임 없는 도전과 몸소 실행하는 모습을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쩃든
올해를 기점으로 진정한 우주관광으 시대가 펼쳐진다. 당연하게도 아직은 그들만의 리그이고 일반인이 경험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듯 보인다. 하지만 하나의 변곡점을 지나면 이후의 발전은 빠르게 변화하기에 내가 경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해외여행하듯 우주여행을 하는 날이 올것 같다.
#우주여행 #리차드브랜슨 #버진갤럭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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