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비혼주의자 둘이 지속 가능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과 출산을 선택한 밀레니얼이 원하는 건 다양한 가족이다. 소희준 에디터 #라이프 #다양성 #커뮤니티 #여성 #기후위기 #인터뷰 #데일리 #프라임Lite 6월 27일, 조금 다른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지속 가능 결혼식’입니다. 비혼주의자인 박재용과 서새롬은 지속 가능성을 위해 결혼을 택했다고 말합니다. 관계를 계속 이어 나가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요....www.bookjournalism.com
지인도 아니고 특별히 팔로우 하는 분들도 아니지만 어떻게 이 분들의 특이한 결혼식을 알게 되었다.
비혼주의자이지만 지속가능하기 위해 결혼을 하고 결혼을 통해 둘이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닌 여전히 둘로서 존재하는 것.
기존의 결혼식의 공식을 따르지 않고 본인들 만의 방식으로 진정으로 축하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 너무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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