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 캐릭터들이 돗자리를 펴고 누웠다. 밈주주의로 무장한 MZ세대의 선젊포고다. 소희준 에디터 #민주주의 #정치 #트렌드 #다양성 #커뮤니티 #데일리 #프라임Lite “젊치인이 오면 깨워 주세요.”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드러누웠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요. 젊은 정치인 발굴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 뉴웨이즈가 지난 6월 16일 시작한 ‘누울 자리 캠페인’입니다. 젊은 정치인들에게 누울 자리가 없다는...www.bookjournalism.com
온라인으로 밈(meme)을 활용하여 젊은 정치인의 필요성애 대헤 시위를 했다고 한다.
자기 주장이 강한 MZ세대가 기업 내에서 불합리함을 타파하기 위한 움직임에 이어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아주 좋은 현상이다.
정당을 떠나 현재 부분의 정치인은 과거에 머물러 있고 여전히 현실을 인지하지 못 한 행동과 발언을 하는 경우를 아주 자주 본다. 정치인의 특성이 그렇다고 느낄 정도로 심하다. 각 정당마다 젊고 좋은 인재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존 정치인의 힘에 눌려 아직까지 두곽을 나타내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준석은 예외)
지자체와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선거출마에 나이제한을 없애야 하며 모든 사람들이 선거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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