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뱅크로 금융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까. 신기주 에디터 #데일리 #프라임Lite #경제 #경영 #금융 #스타트업 #IPO #VC #투자 #정책 #플랫폼 44%.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가 지난 6월 9일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제시한 숫자입니다. 금융위원회가 토스뱅크에 대한 은행업을 인가한 날이었죠. 토스뱅크는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에 이어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됐습니다. 뜨거운 여름 동안 최종 영업 준비 기간을 거쳐서 가을...www.bookjournalism.com
토스가 카카오뱅크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이 되었다. 토스의 오랜 꿈이 드디어 실현되었으며 새로운 문제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다.
토스는 신용이 비교적 낮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출하여 전체 비중에서 44%까지 올릴 것이라고 한다.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이 될수 있다.
이로 인해 시중은행의 반격이 예상되기도 하는데, 현재의 기준대로 갈 것인지, 대출대상을 넓힐 것인지가 궁금하다. 그대로 둬도 크게 상관없을 것 같긴 하지만.
토스뱅크에는 금융권이 투자를 했기에 협업 가능성도 있다. 토스가 바라는 것은 자립하여 혁신적인 금융사가 되길 원할 것이다. 또 다른 인터넷은행인 카카오 뱅크의 반응도 볼 필요가 있다.
금융업계는 잘 몰라서 이야기를 풀 수 있는 능력이 없지만, 어느 정도 굳어진 기존 업체들간의 경쟁체제를 꺠뜨리고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이기에 기대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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