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벨라루스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하이재킹 당했나.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유럽 #민주주의 #프라임Lite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꽉 마주 쥔 두 손과 경직된 표정, 선명하게 남은 이마의 멍과 긁힌 자국. 누군가에게 구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벨라루스의 대표적인 반정부 인사 라만 프라타세비치입니다. 벨라루스의 한 국영 방송은 프라타세비치의 모습을 담은 29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영상에서 자신이 수도 민스크의 한 구치...www.bookjournalism.com
얼마전 기사로도 접한 내용.
벨라루스는 러시아를 등에 업고 독재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 스타일 처럼 본인(루카센코)의 큰형(푸틴)처럼 폭력적으로 정적들을 구속하고 있다. 국가를 본인의 사기업마냥 운영하고픈 야망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미얀마도 마찬가지고 독재하는 국가는 꼭 뒤에 누군가가 있는듯 하다. 그말은 그 나라들의 꼭두각시 혹은 막말로 '식민지'화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
강력한 권력을 통해 자신의 이득만 취하고 국민들의 안전과 삶은 등한시 하는 국가는 국제적으로 철저히 고립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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