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머스크는 어떻게 가상화폐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나. 신기주 에디터 #데일리 #프라임Lite #테슬라 #마켓 #투자 일런 머스크가 가상화폐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 시각으로 지난 5월 12일 수요일, 머스크는 트윗을 하나 올렸습니다. 테슬라와 비트코인이라는 제목이었죠.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에 화석 연료 사용이 급증하고 있어서 우려된다. 최악의 탄소 배출 원인인 석탄이 특히 문제다.” 그러더니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테슬라는 비트코인을...www.bookjournalism.com
비트코인을 위시한 다양한 (사기)가상화폐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 하지만 이렇게 출렁이는 시세에 혼란스러운 보유자들이 한편으로는 걱정이 된다.
이로 인해 본인의 직업에 대한 생산성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사회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
뭐 어쨋든 나는 여전히 가상화폐라고 불리우는 정체모를 무언가를 부정한다. 정말 '화폐'로서 가치가 있는지가 궁금하다. 물론 대부분의 투자자(라고하기엔 그렇지만)들이야 가치를 보는게 아니라 그저 출렁이는 차트속에서 내 이득만 챙기면 되는 사람들이기에 가치가 있든 말든 전혀 신경을 쓰지는 않고 있다. 아니라고 하지만 사실일 수 밖에 없는게 매일 변하는 시세에 일희일비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머스크의 가상화폐 관련 발언은 기사의 말대로 스스로가 주도권을 쥐고싶어하는 듯한 느낌을 계속 해서 받았다. 단순히(?) 시세차익을 노렸다면 이렇게까지 대놓고 할 필요는 없다. 뒤에서 조종해도 충분히 시세조작(?)이 가능한 사람 아닌가.
여전히 사기놀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는 그런 변화를 지켜보면서 즐기는 것만으로 만족할 것인가, 나도 그 사기의 구렁텅이 속에 빠져들것인가. 아직은 참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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