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오틀리(Oatly)가 나스닥에 상장한다. 대체 식품을 넘어 힙한 음식이 되고, 막대한 기업 가치를 창출한 방법은 무엇일까. 소희준 에디터 #데일리 #IPO #경영 #라이프 #스타트업 #마켓 #프라임Lite 귀리 우유를 만드는 스웨덴의 푸드 테크 스타트업 오틀리(Oatly)가 이번주 나스닥에 상장합니다. 공모가 15~17달러에 19일 상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상장으로 100억 달러(11조 2950억 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전망...www.bookjournalism.com
귀리 그러니까 식물을 활용해 우유를 만드는 스웨덴의 푸드 테크 스타트업 <오틀리(Oatly)>가 나스닥에 상장한다고 한다.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비건 식문화와 속칭 '힙'한 마케팅으로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마케팅적으로 성공하여 많은 투자를 받고 상당한 판매량을 올렸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 환경 그리고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명인의 투자가 이루어져 자연스레 홍보가 되다보니 한때는 제품수급에 문제가 일어나기도 했다니, 상당한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최근 사피엔스를 읽다보니 100% 비건을 할수는 없지만 조금씩 줄어가야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드는 시점에 관심이 가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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