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가상 그룹을 넘어 ‘진짜 같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매드몬스터.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콘텐츠 확장 전략을 읽는다. 소희준 에디터 #데일리 #미디어 #음악 #유튜브 #프라임Lite 개그맨 곽범과 이창호가 유튜브 채널 〈빵송국〉에서 만든 가상 아이돌 그룹 ‘매드몬스터’가 가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모두가 매드몬스터에 진심’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인데요, 지난 4월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내 루돌프〉 뮤직비디오는 공개 21...www.bookjournalism.com
몇개월 전 비교적 늦게 <피식대학>을 시작했지만, 빠른 시간에 빠져들어 그들의 모든 컨텐츠를 소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맴버들의 다른 컨텐츠(채널)도 보기 시작했고 <빵송국>도 좋아했는데, 이번 '매드몬스터'로 그야말로 빵 터트리고 말았다.
그들은 철저히 현실을 염두하지 않은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그들이 만든 세계에 시청자들이 들어가서 즐길 뿐 현실(실제 인물)과 매칭하여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이 메타버스가 아닌가?
매드몬스터 맴버 '제이호'의 이창호는 '감갑생 할머니김 이호창 미래전략실 전략본부장', '이택조'를 연기하는데 도저히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연기 레벨을 보여준다. 같은 사람이지만 컨텐츠에 따라 그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걸 느낄때면 가끔 '소름'이 돋기도 한다.
유튜브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고 '사이버' 세계를 주름잡는 그들이야 말로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선구자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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