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워런 버핏이 후계자를 지목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이연대 에디터 #데일리 #경영 #마켓 #프라임Lite 워런 버핏의 후계자 워런 버핏(90)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CEO가 후계자를 지목했습니다. 버핏은 3일 CNBC 방송에 “오늘 밤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레그 아벨이 내일 아침부터 회사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1일 열린 연례 주주 총회에서 찰리 멍거(97) 부회장도 “그레그 아벨이 우리 기업 문...www.bookjournalism.com
워렛 버핏이 후계자를 지목했다. 당분간 지금의 자리에서 내려오지는 않을테지만 일찌감치(?) 후계자를 지정한 것.
이름난 큰 기업들의 최고경영자가 이전보다 더 알려지고 있고 그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많은 기업들이 2세대 경영으로 넘어가는 추세다.
기존 경영자(창업자)의 가치관을 유지한체 지속해서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을지도 관심이 가고, 방향석을 바꾸는 기업들이 생겨나는 것도 관심있게 지켜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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