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브라질의 정치에 지구의 생존이 달려 있다. 이연대 에디터 #데일리 #세계 #중남미·아프리카·중동 #정책 #기후위기 #환경 #프라임Lite 보우소나루의 약속 미국이 주도한 기후 정상 회의가 23일 막을 내렸습니다. 전 세계 40명의 정상이 화상으로 모여 탄소 중립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Bolsonaro) 브라질 대통령은 “2030년까지 브라질의 불법 삼림 벌채를 종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9년에 ...www.bookjournalism.com
아마존의 열대우림은 전세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5%를 흡수한다고 한다. 5%가 작은것 같지만 자연적으로 흡수하는 곳이 있긴한가 싶다.
현재 브라질 정부는 지역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아마존의 불법 개간을 방치하고 있고 이로 인해 수많은 나무들이 잘리고 태워지면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는 커녕 오히려 탄소 배출을 늘리고 있다.
그 영향으로이미 브라질의 건기가 길어지고 있다는데, 미래를 전혀 보지않는 정책인데 이런 정부의 특징은 국민이 아닌 자신이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아마존의 보호라는 이름으로 인질로 잡아 전세계에서 지원해주길 바라지만 그 돈으로 무엇을 할지 명확한 계획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한다. 역시 부패한 정부의 특정.
환경 파괴로 인해 이미 우리의 삶이 이전과는 달라지고 있는데, 오히려 이를 무기로 다른 나라를 통해 이득을 취할려는 것이 과연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인가 싶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다, 서로 배려하며 도우며 살아야 하는 종족.
우파 정치인 치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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