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lways looked forward to writing in my diary.
It had become a great comfort to me -
almost like a nightly meeting with a good friend.
— When my Name was keoko, Linda Sue Park
나는 항상 나의 일기를 쓰는 일을 기다려왔다.
일기쓰기는 나에게 엄청난 위로가 되어 주었다.
매일 밤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 처럼.
지난 하루의 나의 행동과 감정을 돌아보며 일기를 쓰는 것 중요한 것 같다.
나의 자서전 같은 느낌.
십수년째 미루고 있는 일기쓰기 언제 다시 할 수 있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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