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우리는 우주의 유일한 생명일까. 답을 찾기 위한 인류의 첫 화성 비행. 이세영 에디터 #데일리 #세계 #미국 #항공·우주 #프라임Lite 인류가 처음으로 하늘을 난 게 언제인지 아시나요? 1903년 12월 17일입니다. 라이트 형제가 최초의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를 하늘에 띄웠었죠. 118년이 지난 지금, 플라이어에 붙어 있던 천 조각을 단 헬리콥터가 사상 처음으로 화성 하늘을 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1] 미국 연방항공우주국(NASA)은 ...www.bookjournalism.com
얼마전 화성으로 출발했던 퍼시비어런스와 함께 같이 간 인제뉴어티가 화성에 도착해서 본격적으로 탐사를 시작한다.
퍼서비어런스는 벌써 화성의 소리를 담아 우리에게 전달해 줬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과연 화성에는 무엇이 있을까 호기심도 생긴다.
퍼시비어런스는 소형차 크기의 탐사선이고 인제뉴어티는 작은 드론형태의 탐사선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S1CWAkbRu0
이 두 친구들은 화성의 예제로 분화구 주위를 돌아다니며 생명체의 흔적을 찾고, 유인탐사 가능성을 확인한다.
또한 퍼서비어런스가 채취한 화성의 토양과 암석 샘플을 2031년(멀다..)에 지구로 가져와 연구할 계획이라고 한다.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인도, 중국, UAE에서 화성 탐사를 위해 날아갔고 우주에 떠있다.
화성은 오래전부터 지구와 가장 가까운 환경을 가지고 있다 하여 여러 나라의 탐사욕(?)을 자극했고 최근엔 스페이스X같은 민간업체까지 나서서 화성 탐사와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
그 계획의 첫 발걸음이 시작되고 있다. 과연 화성은 우리가 살 수 있는 곳인지, 생명체가 살고있는지 혹은 살았던 흔적이 있을지 정말 궁금하지만 결과를 알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우주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어렸을적 부터 가지고 있었고 나또한 이 넓은 우주에 분명히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달라지고 있다.
이미 우주에는 생명체의 라이프사이클은 끝이 났고 인류가 마지막 남은 생명체가 아닐까.. 우리가 발견하는 흔적인 이미 사라져 버린 생명체의 흔적이다 라는 것...
결론이 어떻게 나든 내가 살아있을 때 밝혀지길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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