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복제 가능한 디지털 텍스트와 이미지가 NFT를 만나 고유성을 주장하고 있다. 정주한 에디터 #데일리 #아트 #게임 #금융 #프라임Lite “just setting up my twttr”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Jack Dorsey)는 2006년 3월 21일 태평양 표준시(PST) 오후 9시 50분에 첫 트윗을 올렸습니다. 트위터를 공식 출시하기 넉 달 전에 ‘지금 막 내 트위터를 설정했음’이라고 적은 겁니다. 최근 이 트윗 한 줄이 경매에 부쳐...www.bookjournalism.com
최근 예술 작품에 NFT를 적용하여 비싸게 팔리는 뉴스가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FT는 대채불가능한토큰 이라는 뜻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작품에 오리지널임을 입증하는 뭐 그런것이다.
디지털 컨텐츠라는 것이 무제한 복제가능하고 원본을 구별하는 것이 불가능한데 NFT를 이용하면 내가 원조니 니가 원조니 싸울 필요가 없다느 ㄴ것.
과연 디지털에 오리지날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수백억에 팔린 그림도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데, 어떻게 가치가 있다는 것일까?
굳이 엄청난 돈을 주지 않아도 그림이든, 영상이든, 글이든 볼 수 있는데. 블록체인 기술은 분명 활용도가 높을듯 하지만 가상화폐 및 NFT로 인해 그저 돈놀이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 아쉽다.
디지털 '진품'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나는 이해가 안 되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가는지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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