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판데믹이 만들어 낸 새로운 세대, Generation C의 5가지 특징 이세영 에디터 #데일리 #코로나19 #라이프 #프라임Lite #팟캐스트 새로운 세대가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판데믹 시기에 태어나거나,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을 C세대(generation C)라고 부릅니다.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온라인 교육, 가상 세계에서 살아가기. 우리에게는 적응해야 할 새로운 변화지만, C세대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익숙한 규칙입니다. 이들...www.bookjournalism.com
- C세대의 구분
2016년 ~ 2030년 중반의 탄생자
판데믹을 경험하거나 판데믹이 끝난 후에 태어난 세대.
판데믹 이후의 변화된 사회를 처음으로 경험하는 세대라고 볼 수 있다.
이전과는 다른 사회적 분위기와 생활에 밀접한 기술들을 경험한다.
첫번째 특징 - 걸음마보다 마스크 착용 먼저
코로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지만 그 환경이 익숙해진 생활을 했기에 코로나의 삶을 살았다는 것을 느끼지 못 하는 세대.
걸음마, 말보다는 손을 씻고 마스크 쓰는 법을 배운 아이들
두번째 특징 - 높은 책임감
책임감이 높은 세대
6~16살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스스로 집안 일을 나눠서 한다. 부모가 해야하는 청소, 요리, 장보기등의 작업을 스스로 나눠서 하는 습관이 생김
세번째 특징 - 달라지는 커뮤니케이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
모바일 환경에서 친구를 만다는 것이 일상.
G-z 보다 G-c 세대가 오프라인의 만남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네번째 특징 - 철저한 기술 기반의 삶
아바타를 활용한 게임, 교육, 만남이 더 많이 이뤄질 듯
메타버스 (로블록스, 동물의 숲 등) 서비스가 더 많이 활성화 될듯
게임에 그치지 않고 교육, 사회 생활등이 메타버스를 통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질듯
다섯번째 특징 - 확장 재정을 바라보는 시선
국가의 재정 확장을 당연하게 생각 할 수도..
판데믹이든 경제 상황이든 어려워 질 경우 국가에 기대할 가능성이 높아짐
대공황 시절의 아이들과 판데믹 시절의 아이들의 공통점이 있을 수도..
당장은 힘들지만 조금더 긍정적으로 더 의지를 가지고 살아갈 힘을 스스로 만들어 자립할 수도..
부모의 힘을 빌리기보다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스스로 원하는 것을 습득하고 배우는 행위가 당연시 될 수도..
그만큼 어른들의 관심이 이전보다 더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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