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집으로 가고 있었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13일 저녁 영국 런던 남부의 클래펌 공원에 여성 수백 명이 모였다. 귀갓길에 경찰관에게 납치, 살해된 33세 여성 사라 에버라드를 추모하기 위해서였다. 핵심 요약: 영국 여성들은 집회를 불허한 방역 수칙을 어기고 거리로 나왔다. 내가 사라다(I am Sarah) 는 피켓을 들고 피해자를 추모했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여성의 일상 속 위험을 공유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www.bookjournalism.com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곳에서 온갖 피해를 입고 있는 걸을 듣고 충격에 빠진 적이 있었다.
'나'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일을 실행해 옮겨 타인의 인격을 부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 무섭기도 하다.
자신의 힘(물리적이든 아니든) 남의 목숨과 인격을 해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이 세상 어느 죄보다 크고 무겁게 다스려야 한다.
#사라에버라드 #여성인권
LH가 흔드는 서울시장 보궐 선거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4월 7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를 3주 앞두고 선거 판세가 급변하고 있다. 14일 발표된 각종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중 누가 단일화 후보로 나서더라도 민주당 박영선 후보에 10퍼센트포인트 내외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불거지면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가 야권으로 기울고 있다. 야권 단일화 승리가 곧 본선 승리로 여겨지면서 오 후보와 안 후보의 단일화 ...www.bookjournalism.com
LH건 때문에 안철수, 오세훈의 지지율이 높다니 정말 시민들의 수준은 알수 없다.
#LH #MB아바타 #다섯살훈이
출입 기자 없이 지방 정부를 취재하는 기술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지역 간 경계가 무너지면서 지역 언론이 쇠퇴하고 있다. 지역 문제를 공유하는 지역 언론의 위기는 곧 민주주의의 위기다. 미국에서는 미시간 라디오(Michigan Radio)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지역 언론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핵심 요약: 미시간 라디오는 시의회가 공개하는 공공 정보에 주목했다. 시의회 회의 영상은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지만, 이용이 편리하지 않다. 미시간 라디오는 공공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www.bookjournalism.com
특히 우리나라는 수도권 아니 서울 중심의 사회라 생각보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사회에 큰 관심이 없다.
그에 따라 지역 언론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고 있고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관심은 필수적이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역 정치인, 공무원들은 어떻게 일하는지를 감시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삶이 윤택해 질 수 있게 지켜봐야 한다.
그 시작엔 지역 언론에 대한 관심이다.
나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지역방송 유튜브를 보면서 어떤 뉴스가 있는지 보고 있다. 관심보다는 애정이 더 크지만 여전히 내가 살았던 고향이 잘 되길 하는 바람인데 조회수를 보면 참 안타깝다.
전반적인 언론의 신뢰가 바닥인 점이 크지 않을까.. 자신들의 업보이지만 언론이 팩트를 중심으로 인사이트와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언론 #지역언론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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