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he paradox :
the image of a dangerous world has never been broadcast more effectively than it is now,
while the world has never been less violent and safer
— Kansas, Dust in the wind
여기 역설적인 것이 있습니다.
세계가 위험하다는 이미지가 지금보다 더 효과적으로 방송된 적이 없는 반면,
세계는 지금 처럼 덜 폭력적이고 안전한 적이 없었습니다.
과연 덜 폭력적인 걸 까.
물리적으로 그럴 수는 있지만 인터넷과 언론이라는 매체를 통해 사람을 죽이는 현실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8-kbZiCX7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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