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사진 공유, 추억 만들기냐, 초상권 침해냐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자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을 SNS에서 공유하는 것을 셰어런팅 이라고 한다. 공유(Share)와 양육(Parenting)이 합쳐진 신조어다. 대부분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고 육아 조언을 받기 위해 올린다. 핵심 요약: 아동 구호 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우리나라 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86.1퍼센트가 SNS에 자녀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린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35퍼센트는 게시물을 전체 공개로 설...www.bookjournalism.com
자녀의 사진을 공유 한다고 해서 초상권 침해라고 하는 건 너무 각박한것 같다.
문제가 될 소지가 있지만 그건 SNS가 아니더라도 일어날 법상 상황이기에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물론 상세한 개인 정보를 필터링해서 업로드 하는 건 아이나, 어른이나 필수.
어릴적 부터 업로드된 자녀 사진의 계정을 나중에 커서 본인이 원한다면 계속 이어서 사용할 수 있게 해도 좋을 것 같고,
그게 싫다면 스스로 삭제 하는 권한을 주면 된다.
#자녀사진 #SNS
혼다가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를 판매한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혼다가 자율주행 레벨 3 기술이 장착된 차량을 세계 최초로 시판했다. 모델명은 레전드 하이브리드 EX이며, 교통 체증이 심한 도로에서 스스로 달릴 수 있다. 해당 모델은 3년 리스 전용차로, 일본 내에서 100대만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1100만 엔(1억 1500만 원)이다. 핵심 요약: 운전자가 도로에서 독서나 TV 시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활발한 기술 개발에 비해 더뎠던 자율주행 상용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혼다가 자율주행...www.bookjournalism.com
실제 상용화 하기에는 위험부담이 큰데 시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고, 성공하든 실패하든 앞으로의 자율주행 기능 발전에 큰 도움이 될듯 하다.
자동차는 사람의 생명에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일반 도로에 달리는 것에 용기가 필요하지만, 조금씩 실 사용하면서 데이터를 쌓아나가다 보면 더 발전된 자율주행이 된다.
내 생각은 자율주행보다 지상(도로)에 차를 없애는 쪽으로의 연구도 필요할 듯한데, 누군가 하고 있겠지?
(장거리 비행이 아닌 단거리 비행선은 지금의 도로 정체와 동일한 상황이 발생할게 뻔하기에 제외)
#혼다 #자율주행 #자동차
잭 도시가 꿈꾸는 음악 산업의 미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가 설립한 핀테크 기업 스퀘어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Tidal)을 인수했다. 도시는 2억 9700만 달러(3345억 원)의 지분을 매입해 타이달의 최대 주주가 됐다. 타이달은 래퍼 제이지를 비롯해 비욘세, 마돈나,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 칸예 웨스트, 리한나 등 팝스타들이 주요 주주인 기업이다. 핵심 요약: 스퀘어의 타이달 인수는 음악 관련 콘텐츠와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새로운 서비스의 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www.bookjournalism.com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음악 서비스 타이달이 드디어 인수되었다.
다만 블럭체인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더 큰 수익을 가져다 주겠다고하는데,
일반인인 나에게는 조금은 허왕된 이야기 같다.
과연 이용자 입장에서 컨텐츠 이용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진다.
근데 느낌이 썩 좋지 않은 걸?
#잭도시 #타이달 #음악스트리밍앱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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