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사용자 추적을 멈춘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구글이 내년부터 개인의 인터넷 사용 기록을 광고 판매에 활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웹 검색 기록, 웹사이트 방문 기록 등 사용자의 활동 내역을 기반으로 집행하던 기존의 맞춤형 광고 대신 개인 정보 수집이 필요 없는 자체 광고 기술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핵심 요약: 구글은 세계 최대 검색 포털이자 광고 플랫폼이다. 그동안 많은 테크 기업과 광고 회사들이 구글을 통해 사용자 정보를 마치 공공재처럼 활용했다. 구글, 애플 등 빅테크 기업을 시작으로...www.bookjournalism.com
특정 관심사 그룹으로 나눈 다는 말이 개인별 맞춤 광고 어떤 차이가 있을지.
결국 개인의 검색 혹은 이용 기록을 한대 모은다는 의미인데, 지금과 그 형태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광고의 효과를 위해서 개별(혹은 집단) 맞춤 광고가 필수인데, 그 핵심을 버리진 못 할것 같습니다.
#구글 #구글광고 #광고 #맞춤광고 #사용자추적 #쿠기
스티비 원더는 왜 가나로 떠나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의 전설적인 흑인 가수 스티비 원더가 최근 미국을 떠나 가나로 이주할 계획을 밝혔다. 스티비 원더는 오프라 윈프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인종 차별 등 정치적 문제를 이유로 가나로 영구 이주하겠다고 말했다. 핵심 요약: 스티비 원더는 미국 미시간주에서 태어난 미국인이지만 미국보다 가나에 더 소속감을 많이 느낀다고 밝혀 왔다. 가나는 15세기 노예 무역의 거점이었다는 점에서 미국 흑인들에게 마음의 고향으로 여겨지고 있다.www.bookjournalism.com
인종문제가 발생 할때 마다 특히 최근에 불거진 문제와 인종차별 해소를 위한 다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운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Black Lives Matter'
동양사람이라 그런지 이 문구 자체가 차별로 느껴진다.
누군가의 목슴은 인종, 나이, 지역, 성별을 떠나 모두 소중하다. 물론 백인의 흑인에 대한 차별이 이슈화 되기는 하지만 동양인에 대한 차별은 이런 뉴스거리도 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스티비 원더는 업계(?)에서는 레전드인 가수다. 그런 가수 조차 미국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이 문제의 해결 혹은 발전 가능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스티비원더 #인종차별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