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PPL 허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 시장 활성화 정책 방안 을 내놓으며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올해 6월부터 지상파 방송사 프로그램에서도 중간 광고가 허용될 예정이다. 특히 밤 시간대 TV 드라마와 예능에서 주류 PPL이 허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핵심 요약: 주류는 현재 방송 광고 시간제한 품목으로 오후 10시 이후 17도 미만인 경우만 광고할 수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같은 시간대에 PPL도 허용된다. 이번 결정이 방송 시장의 성장을 도...www.bookjournalism.com
담배와 술 모두 스트레스 해소 및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만 분명히 건강에는 좋지 않다.
특히 술은 주취자로 인한 폭행 및 범죄 발생 그리고 음주운전으로 아무런 죄없는 사람에게 까지 엄청난 피해를 끼치는 마약만큼이나 좋지 않은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뉴미디어로 인해 수익이 악화되어가는 지상파 방송사가 새로운 매출 방안으로 생각해 낸게 술PPL이라는 것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이고 여전히 컨텐츠 발전에는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다는 증거가 아닐까?
광고에 대한 규제보다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고 연령, 성별, 지역에 맞는 타겟팅 컨텐츠 제작등 '미디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 보이는 것 보니, 지상파 방송사의 수명은 앞으로 그리 길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을 갖게 만든다.
특히 KBS는 선택도 할 수 없는 TV수신료라는 명목으로 강제로 수익을 거두고 있는데도 변화가 없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기보다 화가 난다.
#지상파방송 #광고 #술PPL
트위터도 구독한다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트위터가 올해 안에 유료 구독 서비스 슈퍼 팔로우스(Super Follows) 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팔로워가 돈을 내고 특정 계정을 구독하면 전용 콘텐츠를 볼 수 있고, 해당 계정은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다. 정확한 서비스 시작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핵심 요약: 트위터는 25일 애널리스트 대상 온라인 행사에서 2023년 말까지 매출을 두 배 이상 늘리고, 3억 명이 넘는 일일 사용자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선언했다. 사용자가 직접 수익을 올릴 ...www.bookjournalism.com
유튜브 맴버십 서비스 런칭을 보고 트위터는 언제 할까 했는데 드디어 런칭하나보다.
비교적 단문 컨텐츠 위주인 트위터가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 인터넷, 모바일 시대를 지나오면서 양은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하지만 유튜브, 뉴스레터, 다양한 구독형태의 미디어 사이트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트위터는 창작자에게 어떤 기능을 통해 팔로워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여 '슈퍼 팔로우스'로 전환 시킬 수 있을까?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등 각 매개채를 조화를 이뤄 컨텐츠를 제작/배포/소비할 플랫폼이 될 것인지 트위터의 특징을 그대로 가져갈지 궁금하다. 다양한 컨텐츠를 복합적으로 제공할 떄 효과가 극대화 되지 않을까?
트위터의 특성상 유튜브 처럼 실시간 영상, 클럽하우스처럼 실시간 음성 대화를 이용하기에도 최적화된 플랫폼이라 생각하는데, 어떤 식으로 구성될지 너무 궁금하다.
#트위터 #슈퍼팔로우스 #구독서비스
2021 뉴욕타임스 다양성 보고서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디어업계의 변화를 이끌어 온 《뉴욕타임스》가 이번엔 조직의 구성과 의사 결정 과정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보고서를 내놨다. 〈콜 투 액션: 모두를 위한 문화 만들기〉라는 제목의 보고서는 8개월간 400명 이상의 구성원을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뉴욕타임스가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일하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결론 내리고 전면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핵심 요약: 뉴욕타임스는 2017년 발간한 혁신 보고서 〈독보적인...www.bookjournalism.com
최근들어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믿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인종차별 해소에 대한 대상이 대부분 흑인 조금 보태 라틴계 위주고 여전히 아시안에 대한 차별은 존재한다고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이 문제는 인종이라는 것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부터 그런 인식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잘나지 못해서 이기 때문에 인간이라면 모두 동등한 인격체이고 그에 맞는 대우를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소한 인종, 성별, 지역에 따른 차별은 절대 없어져야 한다.
#뉴욕타임스 #다양성보고서 #다양성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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