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틀 깨는 컬래버레이션인가 vs. 위험한 디자인인가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최근 유통업계에는 업종이 다른 브랜드 간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다수 등장하고 있다. 밀가루 브랜드 곰표가 내놓은 맥주, 구두약 브랜드 말표의 흑맥주와 젤리 초콜릿, 모나미 매직 디자인을 차용한 음료수 등이다. 재미있는 조합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지만, 화학 성분이 들어간 제품과 식품을 비슷하게 디자인해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핵심 요약: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 공략을 위해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업종과 협업하는 브...www.bookjournalism.com
전혀 다른 업계 혹은 사람들간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멋진 제품이 탄생하고 마케팅을 통해 좋은 성과를 내는 브랜드가 많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패션쪽이 주류였다면 요즘은 다양한 분야로 넓혀지고 있는데 최근 음식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볼수가 있다.
곰표 밀가루의 경우 오래전에 많이 쓰던 제품인데 최근 자체적으로 제작한 의류 기타 제품들과 더불어 맥주, 과자까지 넓혀 좋은 반응이 있었고 괜찬아 보이는 제품이었다.
하지만 구두약 브랜드인 말표의 제품을 보고는 첫인상부터 거부감이 들었다. 조금은 나이든 사람이라면 구두약으로 유명하다는걸 잘 알고 있는데, 음식브랜드에 찍혀 나온 모습이 꽤나 유쾌하지 않았는데, 역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위험한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는 요지가 있기도 하고 잘 어울리지도 않아 개인적으로 참 별로인 협업으로 생각한다.
컬래버레이션이 극대화가 되기 위해서는 합쳐졌을 때의 이미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저 유행에 따라 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조금 아쉬운 브랜드도 있지만 소비자가 판단할 문제.
디자인은 단순히 이쁜게 아닌 사용성도 충분히 고려해야 좋은 디자인인것 같다.
#컬래버레이션 #곰표 #말표
공간과 체험을 파는 백화점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국내 첫 미래형 백화점 을 표방하는 더현대서울 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에 문을 연다. 더현대서울은 축구장 13개 크기로 서울에서 가장 크다. 복합 문화 공간과 첨단 기술을 적용한 무인 매장 등이 특징이다. 롯데와 신세계도 올해 각각 동탄과 대전에 새 점포를 연다. 핵심 요약: 이들 백화점의 신규 출점 경쟁은 5년 만이다. 비대면 시대에서 생존하기 위한 공통 전략은 백화점이란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특히 온라인 쇼핑이 채울 수 없는 체험과 ...www.bookjournalism.com
백화점에도 단순히 매장이 아닌 극장, 식당 등 문화시설이 들어서면서 복합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더현대서울의 경우 기존 백화점에 입점한 브랜드 뿐만 아니라 블루보틀 같은 브랜드도 입점하면서 더욱 사람들의 시선과 발길을 끌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에서 가장 큰 공간이라는 점이 방문하고자 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요소가 아닐까.
IFC몰이 있지만 생각보다 여의도의 상권에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 IFC몰의 애플스토어와 함께 다시 매력적인 여의도가 되지 않을까.
#수어 #소통 #다른한국어
텍사스에 대체 무슨 일이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미국 텍사스주 정전 사태는 이상 한파를 감안하더라도 이례적이었다는 평가다. 전력 수요가 늘더라도 공급망이 무너지는 사례는 흔치 않다. 전력망에 과부하가 걸리면 지역별로 순환 정전을 실시하는 것이 통상적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핵심 요약: 기술 선진국인 미국의 에너지 산업 중심 지역인 텍사스에서 400만 명이 넘는 주민이 정전으로 생존의 위협을 받은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이상 기온에 대비하지 않은 낡은 전력 생산 설비, 규제에서 벗어나 있었던...www.bookjournalism.com
이번 텍사스를 보면서 이전의 지구를 생각하면 안 될것 같다.
위치에 따라 평균적인 기후가 있지만 이건 전혀 상상하지 않은 상황이라 많은 문제와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도 최근 몇년 사이 지진의 빈도나 강력함이 더해지고 있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도 무시 못할 수준인데 평소에 철저한 준비가 필수가 되어야 할 것 같다.
#텍사스 #기후변화 #한파
#북저널리즘 #뉴스같이읽기 #북저널리즘_뉴스읽기 @book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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